100% 저작권 보장
저작권을 100% 소유하며, 작가님의 창작물에 대한 모든 권리를 지키세요. 나무와바다와 함께라면 내 책을 내 맘대로. 내 글도 내 맘대로.
모든 단계 지원
출판의 모든 과정에서 저자를 철저히 지원합니다. 디자인에서 마케팅까지, 나무와바다에서 모두 해결할게요. 작가님은 오직 창작에만 집중하세요.
전문편집자와의 소통
나홀로 출판은 장점도 있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전문편집자와의 소통을 통해 더 나은 길을 발견하세요.

작가가 만든 출판사
나무와바다는 신춘문예 출신 작가가 만든 셀프퍼블리싱 전문 출판사입니다. 저작권, 인세, 창작의 자유를 100% 보장하며, 작가가 창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출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9+
경력 연수
100+
만족한 고객
당신의 꿈을 실현하세요
나무와바다에 원고를 보내고 펀딩작가에 도전하세요. 모든 창작 과정을 지원합니다.
함께 한 저자들
나무와바다 저자분들이 남긴 후기를 확인하세요.
내 책을 만나는 기쁨에서 나아가 인세 정산까지… 감동의 연속입니다. 저보다 더 제 책에 애정을 가져주신 대표님이 있어서 두 번째 책도 당연히 나무와바다와 함께 했어요. 세 번째, 네 번째 책도 잘 부탁드립니다.

강OO, 사회복지법인 대표
생애 처음 쓴 책으로 컨벤션센터에서 출간기념회도 열었네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을 판매하고 남은 돈으로 기부까지 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었어요.

김OO, 어린이집원장
대형출판사에 저작권을 넘기지 않고 온전히 제 책을 만드는 일이 중요했어요. 무엇보다 작가인 제 마음을 너무 잘 아는 대표님을 만나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놓치지 않고 진행했어요. 경제적 독립까지, 달려볼게요.

임OO, 작가/출판사 대표
전문가 코칭으로 한 달 만에 원고 완성. 세심하게 수정한 글을 보고 감탄했어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저보다 더 잘 표현해주셨어요. 덕분에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작가로 정식 데뷔할 수 있었습니다.

안OO, 사회적기업 대표, 활동가
자주 묻는 질문들
셀프출판이란 무엇인가요?
셀프출판은 작가가 기성 출판사에 소속되지 않고 자신의 책을 직접 출판하는 것을 말합니다. 셀프출판 작가는 책을 쓰고, 편집하고, 배포하는 모든 단계에서 자기 작품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과 소유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무와바다는 셀프퍼블리싱 전문 출판사입니다. 독립출판 역시 자신의 책을 직접 출판하여 모든 단계에서 소유권을 가지지만 디자인, 유통, 마케팅을 모두 감당해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셀프퍼블리싱 출판사를 이용하면 작가가 필요한 자원을 쉽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나무와바다가 만든 기본프레임에 여러분의 원고를 채워 넣는 방식으로 저비용 출간(소장용, 실속형 출판서비스)을 할 수도 있고, 모든 단계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맞춤형 출판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나무와바다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나무와바다는 원고 수정에 대한 가이드, 편집, 표지 디자인, 책 형식 정리, 전자책 변환, 인쇄, 배포 및 마케팅 지원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많은 예비저자들이 “내 원고도 책이 되나요?”라고 질문합니다. 걱정마세요. 나무와바다는 인쇄, 출판, 유통을 쉽게 만들어 주기 위해 만든 출판사입니다.
나무와바다와 함께하면 책 표지와 내지 디자인, 편집, 전자책 제작, 마케팅 서비스 등 필요한 모든 자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나무와바다는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하는 저자에게는 작가 전용 웹사이트를 제작해 드립니다. 온라인상에서 홈페이지를 구축한 작가는 강력한 브랜딩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자신만의 팬을 모을 수도 있습니다.
셀프출판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책을 출판하는 데 드는 비용은 책의 형식(자서전, 그림책, 소설, 에세이 등), 편집전문가의 개입 여부(원고 가이드, 편집, 카피라이팅 등), 표지 및 내지 디자인, 출판 플랫폼(전자책, POD종이책, 오프라인 서점형 종이책), 마케팅 서비스 포함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나무와바다는 책의 형식에 따라 기본 디자인 프레임에 저자의 원고를 반영해 POD종이책으로 유통하는 1. 실속형 출판서비스, 출판 단계별로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홍보, 마케팅, 작가홈페이지 개설 등 전격적인 판매와 브랜딩을 돕는 2. 맞춤형 출판서비스를 제공하며, 저자가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출판 비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비용은 서비스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주문형 인쇄(POD)란 무엇이고 어떻게 판매되나요?
주문형 인쇄는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책을 인쇄하고 배송하는 방식입니다. POD 인쇄 방식을 선택하면 인쇄비용을 아낄 수 있고 유연한 재고 관리가 가능합니다.
나무와바다의 주문형 인쇄 서비스를 이용하면 저자는 필요한 만큼의 책을 인쇄하고 판매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 덕분에 저자는 큰 비용을 미리 지불하거나 필요 이상으로 많은 책을 인쇄하지 않고도 쉽게 책을 재주문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주문형 인쇄 서비스는 나무와바다가 제공하는 모든 출판 서비스에 포함돼 있습니다.
POD로 출간해도 검색이 되나요?
네. POD종이책 도서 역시 동일하게 검색됩니다.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영풍문고와 같은 온라인전문서점 뿐만 아니라 쿠팡, 11번지, 이마트몰과 같은 일반쇼핑몰에서도 검색, 주문이 가능합니다.
POD종이책의 경우, 인쇄를 하는 시간(통상 4~6일)이 조금 더 걸릴 뿐 검색, 주문에서 기성 출간도서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또한 나무와바다에서는 POD종이책 뿐만 아니라 밀리의서재, 리디북스와 같은 전자책 플랫폼에도 판매를 개시하여 책을 검색하는 모든 플랫폼에서 여러분의 책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제가 직접 출판한 책에 대한 권리는 유지되나요?
네, 자체 출판을 통하면 출판사가 책에 대한 모든 권리를 소유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표지, 내지 디자인, 유통, 가격 책정, 향후 각색 등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림책 백희나 작가의 ‘구름빵 저작권 분쟁’, 만화가 이우영 작가의 ‘저작권 침해 소송’, ‘90년대생이 온다’ 임홍택 작가의 ‘인세 소송’은 모두 유명 출판사와의 계약에서 저작권을 빼앗기고, 인세를 제대로 정산받지 못해 벌인 출판사와의 소송전이었습니다.
반면, ‘언어의 온도’로 100만부 작가 대열에 들어섰던 이기주 작가의 경우 저작권 100%, 인세 100%를 가져감으로써 100억 원 이상의 수입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이름있는 작가들은 직접 출판사를 차리고(이슬아, 이기주, 백희나, 김영하, 임경선, 설민석, 최영미 작가 등) 자신의 홈페이지를 개설합니다. 하지만 신인 저자이거나 팬층을 가진 전업작가가 아니라면 직접 출판사를 차리는 일은 번거롭고 불필요합니다. 대신, 저자로서의 권리를 모두 가져가되, 필요한 서비스를 모두 제공받는 셀프퍼블리싱 전문 출판사를 만나세요.
셀프출판은 모든 장르에 적합할까요?
네, 셀프출판은 다양하며 자서전, 소설, 논픽션, 시 등 여러 장르에 적합합니다. 현재 나무와바다는 자서전, 어린이그림책, 포토에세이, 소설에 대해서만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형식의 책들에 대해 실속형,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책부터 한 사람의 인생을 담은 자서전까지, 저희는 다양한 크기와 옵션을 제공하여 모든 장르의 작가들과 협력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